이태성, 故이수현 대신 '한일친선모임' 참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4-07-27 15:19 조회 4,129회 댓글 0건 본문 이태성, 故이수현 대신 '한일친선모임' 참석 06. 07. 10 조회 198 [마이데일리 = 안지선 기자] 의인 신현구 씨와 함께 '2006한일 친선협회' 참석 신예 이태성(대덕대 모델과 04학번)이 '2006년 한일 친선협회모임'에 공식 초청됐다. 일본 유학 중에 지하철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고 숨진 고 이수현씨를 추모하는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에서 고 이수현씨 역을 맡아 현재 일본에서 촬영 중인 이태성은 최근 '2006년 한일 친선협회모임'에 고 이수현씨를 대신해 참석했다. '2006년 한일 친선협회 모임'에는 지난 21일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여대생을 구해 일본 언론으로부터 '제2의 의인'이라고 찬사를 받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 신현구씨도 함께 했다. 이태성 소속사 측은 "이번 한일 친선 모임에는 일본 정치가 및 대기업 회장이 참석해 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이태성은 매일 10시간 정도 일본어 수업을 받으면서 대본 연습에 대부분의 시간을 치중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고 이수현씨 5주기 추모를 맞아 제작되는 추모영화 '너를 잊지 않을 거야'는 한일 공동 제작(이삭필름, 키네마모션픽쳐스)으로 내년 봄에 양국에서 동시개봉할 예정이다. ['너를 잊지 않을 거야'에서 고 이수현을 연기하게 된 이태성이 의인 신현구씨(맨 오른쪽)와 함께 한일 친선모임에 참석했다. 사진제공 = 케이에스 콘텐츠](안지선 기자 ajs@mydaily.co.kr) 이전글모델과출신 MBC드라마 ‘주몽’의 여인 임소영 졸업식 다음글이태성, 日신주쿠서 '붉은 악마' 대열에 동참 목록 댓글목록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